Grammar 101

📌[문법 101] 3강. 문장의 5형식 :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의 조합에 따라 결정된다

Connie 2025. 12. 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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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Y0JU6xubF1A📌 3강. 문장의 5형식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의 조합에 따라 결정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Y0JU6xubF1A

 

 

 

 

 

 

 

안녕하세요. 😊

 

영어 학습의 동반자 옹달샘 Connie입니다.

 

 

여러분! 단어 암기 열심히 하고 계시죠? 

 

혹시 이런 생각 들지 않으셨나요? 

 

수백, 수천 개의 단어를 외웠는데도 막상 영어 문장으로 말하거나 쓰는 건 왜 이렇게 어렵기만 할까?

영어를 집짓기에 비유해 보자면 단어 하나하나는 벽돌과 같아요. 

 

우리가 지난 시간에 배운 8품사가 바로 이 벽돌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죠. 

 

이 벽돌들을 아무렇게나 쌓으면 집이 되지 않죠? 

 

튼튼하고 멋진 건물을 짓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맞아요. 설계도가 있어야겠죠. 

 

오늘 강의에서 익힐, 문장의 5형식이 바로 이 설계도에 해당한답니다.

 

 

 

 

 

 

 


지난  [문법 101]  2강 품사와 문장 성분에서는 세상의 모든 단어를 

👉🏻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대명사, 전치사, 접속사, 감탄사 등 8가지로 분류하고, 

👉🏻 이 단어들이 문장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익혔죠?

 

 

 

 

 

 



오늘 강의, 문장의 5형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난 강의 내용을 알고 계셔야 하는데요. 

 

못 보신 분들은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거나 제 유튜브를 시청하고 오시면 된답니다. 

 

https://grammarwithconnie.tistory.com/303

 

[문법 101] 2강. 품사와 문장 성분 : 품사에 따라 역할이 달라진다

📌 품사와 문장 성분품사에 따라 역할이 달라진다 https://www.youtube.com/watch?v=fItzQRCMHyg https://www.youtube.com/shorts/WLeG3a6EyJ0 안녕하세요. 😊 영어 학습의 동반자 옹달샘 Connie입니다. 오늘은 새롭게 업

grammarwithconnie.tistory.com

 

 

 


지난 강의를 이해하셨다면

 

여러분은 이제 단어의 세계에서 한 단계 점프 업해서 문장의 세계로 넘어오신 건데요. 

 

지난 강의에서 익힌 벽돌, 즉 단어를 가지고

 

문장의 5가지 설계도, 즉 문장의 5형식 패턴을 활용하는 법을 익힐 거예요.

 

단어 학습의 궁극적인 목적은

 

영어를 문장 단위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것일 테니까요.

 

영어 문장을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너무나도 중요한

 

이 기초능력을 갖추셔야 영어 문장도 보이고 응용력도 생긴답니다.

 

 


자 그럼 저와 함께 영어의 매력에 빠질 준비되셨나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문장을 다섯 가지 형식으로 분류하는 기준은 

👉🏻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딱 네가지 문장성분인데요. 

주어는 Subject, 동사는 Verb, 목적어는 Object, 보어는 Complement, 줄여서 약자로 S, V, O, C라고 부릅니다.

👉🏻 특히 동사는 문장 패턴을 가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이해를 돕기 위해, 찰흑으로 인체를 만드는 상상을 떠올려 보세요. 

 

제일 먼저 중심을 잡아주는 뼈대를 세우고 그다음에 머리와 팔다리를 붙여 주겠죠. 

 

문장을 만들때도 같은 원리가 적용되는데요. 

 

뼈대에 해당하는 동사를 중심으로 동사 앞에 주어를, 동사 뒤에는 목적어 또는 보어를 붙이면 되겠죠.

 

 

 

 

 



문장이 성립하려면 최소한 주어와 동사는 필수이고 

👉🏻 결국, 목적어와 보어의 조합에 따라 형식이 달라집니다.

 

 

 

 

 

 

픔사 관점으로 보면

 

명사 또는 대명사, 동사 그리고 형용사에 주목하셔야 하는데요.

👉🏻 명사와 대명사는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을 하고,

👉🏻 동사는 동사(서술어) 역할,

👉🏻 그리고 형용사는 보어 역할을 할 수 있으니까요.

 

 

 

 

 

 

 

다만 수식어는 아무리 많아도 형식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줄 수 없답니다. 

👉🏻 즉 명사를 꾸며주는 형용사와, 

👉🏻 동사, 형용사, 부사, 문장전체를 꾸며주는 부사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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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1형식부터 5형식까지 5가지 문장 패턴을 꼼꼼하게 들여다보겠습니다.

 

 

 

 

 

 

 

 

 


1️⃣  첫 번째, 1형식 문장입니다. 

1형식은 5형식 중에서 가장 심플하고 쿨 한 구조인데요.

 

The sun rises.

 

처럼 주어와 동사, 깔끔하게 딱 두 가지만으로 문장이 성립됩니다.

 

다시 말해, 1형식 동사는 주어의 동작이나 상태를 완벽하게 설명해서 뒤에 다른 말이 필요 없게 되는 거죠.

 

 



 

 

 

1형식 패턴을 따르는 동사에는 다음 동사들이 있는데요. 

 

🧭1형식으로 분류된 동사가 반드시 1형식만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1형식이 될 수 있다는 걸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어= 다의어!)

 

  • exist, occur, happen, appear, disappear, come, go, arrive, leave, run, walk, fly, swim, sleep, lie, sit, stand, work, live, die, rise, fall, wait, speak, sing, read, listen, play, matter

 

 

 

 

 

 


이번에는 1형식 동사로 문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Hope exists. 희망은 존재한다.
  • Miracles happen. 기적은 일어난다.
  • Time goes. 시간이 간다.
  • Winter comes. 겨울이 온다.
  • Birds fly. 새들은 난다.
  • Babies sleep. 아기들은 잔다.
  • It matters. 그것은 중요하다. (부정문: It doesn't matter.)
  • She smiled. 그녀가 미소 지었다.

 

 

 

 

 

 



2️⃣ 두 번째, 2형식 문장입니다. 

 

Connie is a dancer. 

She looks happy. 

 

처럼 2형식 동사는 혼자 힘으로는 주어를 설명하기가 조금 부족합니다. 

 

그래서 '보충 설명' 해주는 친구인, a dancerhappy를 데려옵니다.

 

이 친구를 우리는 '보어' 영어로는 Complement, 줄여서 C라고 부릅니다.

 

 

 

 

 

 

 

👉🏻 보어가 될 수 있는 품사는 명사와 형용사이구요.

👉🏻 명사든 형용사든 보어는 문장을 다시 앞으로 거슬러 올라가 가장 가까운 명사를 보충설명하는 말이고,

👉🏻 주어 자리를 꿰차고 있는 명사랑 제일 가까우니 2형식 보어를 특히, 주격 보어'라고 한답니다.

2형식 문장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팁을 드리자면 

 

'주어 = 보어' 또는 '주어는 보어 상태'로 정리하시면 된답니다.

 

 



 


2형식 동사 에는 be 동사, 감각동사, 상태변화동사, 상태동사, 판단동사 등이 있는데요. 

  1.  be 동사에는 am, are, is
  2. 감각동사에는 look, sound, smell, taste, feel
  3. 상태 변화 동사에는 become, get, turn, fall, grow, go, come
  4. 상태 동사에는 stay, keep, remain
  5. 판단동사 에는 seem, appear, prove 등이 있답니다.

 

 

 

 

 

 


이번에는 2형식 동사로 문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The sky is blue. 하늘이 파랗다.
  • She became a writer. 그녀는 작가가 되었다.
  • That sounds good. 그거 괜찮게 들린다/좋은 것 같다.
  • The story seems true. 그 이야기는 사실 같다.
  • The coffee smells good. 커피 향이 좋다.
  • He stays healthy. 그는 건강한 상태이다.
  • The leaves turned red. 나뭇잎이 빨갛게 변했다.
  • The baby fell asleep. 아기가 잠이 들었다.
  • Dreams come true. 꿈은 실현된다.
  • The plan went wrong. 계획이 잘못되었다.

 

 

 

 

 


3️⃣ 세 번째, 3형식 문장입니다.

 

I like coffee.

You study English.

 

처럼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패턴이죠.

 

3형식에서는 동작을 받는 대상이 존재합니다.

 

like의 대상은 coffee이고,  study의 대상은 English가 되겠죠. 

 

👉🏻 주어와 다른 이 대상을 '목적어, Object', 약자로 O라고 부르고, '~을, 를, 에게'로 해석합니다.



 

 

 

 

 

📌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 주어 동사 다음에 명사가 오는 경우  2형식과 3형식 둘 다 될 가능성이 있지만 

👉🏻 주어와 동사 뒤에 나오는 명사의 관계를 따졌을 때, 

👉🏻 같으면 보어가 되고, 다르면 목적어가 된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We became friends.
We invited friends.
 

 

 

첫 번째 문장에서 we와 friends가 같은 사람, 즉 등식의 관계가 성립하니까 2형식이고, 우리는 친구가 되었다는 뜻이 됩니다.

 

두 번째 문장에서는 we와 friends는 서로 다른 사람, 즉 부등식의 관계가 성립하니까 3형식이고, 우리는 친구를 초대했다는 뜻이 된답니다.

 

 

 

 

 



3형식 동사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표현의 상당 부분이 해당하므로 따로 정리하지는 않고 예문을 통해 살표 보겠습니다.

  •  I drink coffee. 나는 커피를 마신다. 
  • We learn English. 우리는 영어를 배운다. 
  • You watch YouTube. 너는 유튜브를 본다. 
  • I play the guitar. 나는 기타를 연주한다.
  • Tom married Sue. 탐은 수와 결혼했다. 
  • She opened the box. 그녀는 상자를 열었다. 
  • He made a mistake. 그는 실수를 했다. 
  • We solved the problem. 우리는 문제를 해결했다. 
  • The couple bought a house. 그 부부는 집을 샀다. 
  • Connie answered my question. 카니는 내 질문에 대답했다.

 

 



 

 

 

 


4️⃣ 네 번째, 4형식 문장입니다. 

You gave me a present. 

 

처럼 주어 동사 다음에 목적어가 연속해서 두 개나 오는 패턴인데요.

 

👉🏻' 누구에게''무엇을'에 해당하는 간접목적어 직접목적어가 함께 등장합니다.

👉🏻 동사의 동작이 사람과 사물, 두 대상에게 전달되는 거죠.

 

 

 

 

 

 

여러분, 상장 받아 보셨죠?

 

아무개는 타의 모범이 되어 이 상장을 수여합니다

 

 

 

이 글귀가 상당히 익숙하실 거예요.

 

상짱을 주려면 받는 사람과 상장 둘 다 꼭 있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4형식 동사를 특히 수여 동사라고 한답니다.

 

 



 

 

 

 

📌 4형식에서도 유의할 점이 있는데요.

 

목적어 자리에는 명사만 올 수 있으므로

 

👉🏻 '명사+명사' 구조라는 점과

👉🏻 간접목적어는 사람, 직접목적어는 사물이므로 당연히 서로 같을 수가 없겠죠

 

 

 

 

 

 

 


4형식 수여 동사 패턴을 따르는 동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give, send, show, lend, offer, pay, tell, bring, write, promise, teach, hand, pass, award, owe, sing, wish, text, cost, make, buy, cook, get, find, leave, ask

 

 

 

 

 

 


이번에는 4형식동사로 문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I gave him a hug. 나는 그를 안아주었다.
  • She made me a sandwich. 그녀는 내게 샌드위치를 만들어줬다.
  • I'll get you some water. 내가 너에게 물 좀 갖다 줄게.
  • She sang us a song. 그녀는 우리에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 They wished me luck. 그들은 나에게 행운을 빌어줬다.
  • I passed him a note. 나는 그에게 쪽지를 건네주었다.
  • She texted him the address. 그녀는 그에게 주소를 문자로 보내주었다.
  • The bag cost me 100 dollars. 그 가방에 내 돈 100달러를 썼다.
  • You owe me a favor. 너 나한테 신세 한번 진 거다/나중에 신세 갚아.
  • He left me a message. 그는 나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5️⃣ 마지막으로 5형식 문장입니다. 

They call me Connie.

You make me happy.

 

처럼 주어 동사 다음에 목적어 보어가 오는 패턴이고

 

목적격 보어 자리에는 명사 또는 형용사가 올 수 있겠죠.

 

 

 

 

 

 

2형식의 보어와 달리 5형식의 보어는 명사가 꿰차고 있는 주어와 목적어 중에서

 

바로 앞에 있는 목적어랑 더 가까운 거 보이시죠?

 

그래서 5형식 보어를 목적격 보어라고 한답니다. 

 

 

 

 

 

 


5형식을 해석하는 방법은 아주 독특한데요. 

 

눈에 보이는 문장은 하나인데, 두 개의 문장이 있는 것처럼 해석을 한답니다. 

 

👉🏻 'They call me Connie.'의 경우

'그들은 부른다'라는 문장과 '나는 Connie이다'라는 문장을 엮어

'그들은 부른다 / 나를 카니로'라고 자연스럽게 해석을 하면 됩니다.

👉🏻 'You make me happy.' 또한 마찬가지로

'당신은 만든다'와 '나는 행복하다'를 엮어서

'당신은 만든다 / 나를 행복하게'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 주의할 점은  주어 동사 다음에 명사+ 명사 구조를 갖는 문장의 경우

 

4형식 또는 5형식 둘 다 가능한데요.

 

아주 간단하게 두 명사끼리 관계를 비교했을 때

👉🏻 다르면 4형식, 같으면 5형식이 된답니다.

 

 

다음 두 문장을 비교해 볼게요.

We made him a cake.
We made him a hero.

 

첫 번째 문장에서 him과 a cake는 같을 수가 없죠?

 

우리는 그에게 케이크를 만들어 주었다는 수여동사 패턴의 해석이 딱 떨어지네요.

 

두 번째 문장에서 him과 a hero는 동일 인물로 우리는 그를 영웅으로 만들었다고 해석하는 게 자연스러우니까 5형식이 된다는 거죠. 

 

 

 

 

 

 

 



5형식 동사 중 명사를 목적격 보어로 쓰는 동사는 

  • call, name, elect, make, consider, find, appoint, designate 등이 있구요.

 

 

 

 

 

 

 

5형식 동사 중 형용사를 목적격 보어로 쓰는 동사는 

  • make, find, keep, leave, get, consider, drive, turn, wash, paint 등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5형식 동사로 문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His friends call him teddy bear. 그의 친구들은 그를 곰탱이라 부른다.
  • I named my cat Fluffy. 나는 내 고양이를 플러피라고 이름 지었다.
  • The team elected her captain. 팀은 그녀를 주장으로 선출했다.
  • The boss appointed him manager. 사장은 그를 매니저로 임명했다.
  • Success made him a legend. 성공이 그를 전설로 만들었다.
  • I found English easy. 나는 영어가 쉽다는 걸 알게 되었다.
  • He left the door open. 그는 문을 열어 두었다.
  • The smell drives me crazy. 그 냄새는 나를 미치게 한다.
  • They painted the wall white. 그들은 벽을 하얗게 칠했다.
  • Time turned the old coin green. 시간이 흘러 옛날 동전이 초록색으로 변했다.

 

 

 

 

 

 

 

지금까지 동사를 중심으로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다양한 문장 패턴을 익혀 보았는데요. 

 

영단어의 특징 중 하나인 다의어 기억하시죠? 

 

대부분의 동사 또한 자동사와 타동사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답니다. 

 

동사를 분류했다고 해서 딱 그 형식만 되는 건 아니라는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문장은,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의 조합에 따라

 

1형식, 2형식, 3형식, 4형식, 5형식으로 분류된다는 사실!

 

이 5가지 마법의 패턴을 무한반복 연습하셔야 한다는 점 꼭 당부드리며

 

[문법 101] 제 3강, 문장의 5형식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이어질 강의, 구와 절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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